바람이 떠난 곳/딴나라 구경하기

중국 장가계 여행-네째날(서호루)

바람의 아리 2014. 5. 28. 22:21

 

 

정문앞에는 중국 3대 명주의 하나인 주귀주(酒鬼酒)의 선전 동상이 360도 회전을 합니다.

봄을 보양하는 중국 전통의 최고급 명주라는데 먹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 식당이 있는 장사市는 호남성의 성도(省都)인데

호남성은 한반도 2배 크기에 인구 4500만명 장사시는 인구 650만명(도심인구 130만명)이라고 합니다.

장가계가 있는 관광지라 그런지는 몰라도 북경의 자금성을 본떠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식사는 패키지라 작은 식당들과 별로 다를것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