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과 파타야 롯데관광 패키지 3박5일 여행
인천공항에서 9시 10분 이스타항공으로 태국 패키지 여행을 떠나봅니다.
약 6시간 정도의 지리한 비행을 한 후
태국 수완나폼 국제 공항에 새벽 3시(한국시간)에 도착했네요
공항에 내리니 숨이 턱하고 막힐것 같은 후덥지근한 날씨
함께 여행 할 30명 정원을 꽉 채운 버스가 방콕의 새벽을 달려
방콕 에이원호텔에 내려 새벽 4시(한국시간) 체크인 태국은 한국보다 2시간
시차가 있네요.
새벽 피곤함의 여정을 잠으로 달래봅니다.
아침 6시(태국시간) 기상 호텔식으로 아침을 먹고
8시 체크아웃하여 방콕 관광을 시작합니다.
일정으론 아만다사만콤 궁전을 관광하게 되었는데
바뀌어 대리석사원으로 변경되였네요. 왓 벤차마보핏이라고 합니다.
대리석 사원을 관광 후 짜오프라야강을 따라 새벽사원을 조망 관광합니다.
한참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새벽 사원은 짜오프라야 강변에서도 눈에 띄는 조형물로 높이가 104m나 되는
사원입니다. 도자기가 붙어있어 해가 비치면 반짝이는 모습이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한 사원입니다.
유람선에서 바라본 왕궁입니다.
한 20분 정도 짜오프라야 강을 관광한 후
선착장에 내려 왓포사원으로 갑니다.
방콕 왕궁 남쪽에 자리한 왓포사원은 가정 오래된 사원이고
최고 왕실 사원인 본당은 라마 1세에 의해 만들어졌답니다.
왓포 사원이란 보리수 사원이랍니다.
티켓이랑 작은 생수 한병을 교환해주는 아량도 있네요.
점심시간이 되여 로얄 드레곤 식당으로 갑니다.
기네스 북에 올랐다는 로얄 드레곤 식당
전통의상을 입고 와이어를 타고 내려온다는데
보지는 못했네요.
현지식인 태국음식 그 유명한 톰얌쿵도 먹어보고
세계 3대 스프로 선정된 대표음식 시큼하고 달달하면서 칼칼한 국물이 특징인데
그닥 땡기지는 않네요.
방콕에서 차량으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파타야로 출발합니다.
중간에 있는 실버레이크 포도농장과 황금벽화 불상사원 그리고 근처의
코끼리 트래킹 체험을 합니다.
실버레이크는 해질 무렵 노을이 호수에 비치면 은색의 호수가 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실버레이크에서 바로 보이는 황금벽화불상사원으로 갑니다.
푸미폰 국왕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60억 예산을 들여 조성한 황금불상으로
산을 깎아 음각하여 금을 입힌 것으로 금 5톤이 들어갔다 합니다
처음 타 본 코끼리 트래킹 잠깐 한바퀴 돌고 꼬리 털로 만든 반지를
강매하는게 웃음이 납니다.
파타야 가는길 아트인 파라다이스를 들려봅니다.
아로마 지압을 받고 하루의 피곤함을 풀어봅니다.
파타야 에이원 호텔에서 이틀째 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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