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떠난 곳/딴나라 구경하기

중국 산동 온천로드 2일차

바람의 아리 2016. 3. 21. 23:04



아침을 호텔식으로 먹은 후

리조트 주위를 산책합니다.

어제의 심한 안개는 사라져버렸네요.











적산으로 이동하여

적산법화원을 관광합니다.




명신전

적산 정상에 세워진 거대한 적산 명산(높이50m)은

바다의 신으로 바다를 나가기전 안전을 기원하며

불공을 드렸던 신으로 일본 옌닌 대사의 동상이라고 합니다.










장보고기념관입니다.

ㅈㅓㄱ산법화원은 산동반도에서 최초로 건설된 불교사원으로

장보고에 의해 설계되고 건설한 이 사원은 창립법회에서

천대종파에 예속된 승려에 의해

법화경이 독경되었기에 법화원이라 이름 붙여졌답니다.



바닷가 공원과 함게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청도로 이동합니다

지겹게 4시간 정도 버스로










저녁은 양갈비와 양꼬치

그리고 평양식 냉면과 칭다오맥주로

맛나게 먹었네요. 청도의 유명한 해천만온천 리조트로 이동합니다.



해천만 온천 리조트는 약 1조원을 투자하여 건설한 청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건강과 레포츠를 동시에 즐기는 세계적인 수준의 테마파크형 리조트입니다.

2012년 4월에 오픈하였으며 정상급 지도자들이 숙박할 정도의 화려한

시설이며 중국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온천워터파크와 아울렛 등 종합 휴양지입니다.



해천만온천은 돔형으로 제작된 넓은 실내에 57개 온천탕과 실외 8개 온천탕으로

구비되여 있네요.

각탕의 온도와 특색이 있는 테마로 구성되여 있어

여러 곳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