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모든 것이 질문 투성이 일 때
내게 이렇게 말했어
'지금 잘 살고 있는 거야.'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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