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떠난 곳/배타고 물길보고

강화 교동도 나들길-인천 강화군-

바람의 아리 2014. 4. 19. 08:53

 

 

뭘 하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모든 것이 질문 투성이 일 때

내게 이렇게 말했어

'지금 잘 살고 있는 거야.'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