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어둠을 헤치고 도착한 신화성목장
멀리 수섬의 형상이 드러날때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그리고 내리는 빗방울
첫번째 수섬의 풍경은 그렇게 어긋나고 있네요
그래도 반기는 삘기의 손짓과
바람소리에 수섬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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