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하 게스트하우스
표선해수욕장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게스트하우스
젊은 부부가 운영하전 곳으로
1박2일 촬영후 바빠진 곳
올레코스 10박 하는 동안
기억에 남는
게스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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